[수상] 서울시, 아리수 음수대 디자인 시민 공모전서 6개 작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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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해 공원 등에 설치될 '아리수 음수대 디자인' 시민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74개 작품이 접수돼 이중 6개 작품을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5일까지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양을 형상화해 아리수가 건강하고 깨끗한 물이라는 느낌을 주는 박정동씨의 '드롭 플롭(Drop Plop·사진)'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차은영씨의 '퓨어:無', 김진수씨의 '달항아리에 담긴 이야기'가 뽑혔다.
서울시는 다음달 공모 당선작을 서울광장에 전시하고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음수대가 없는 공원과 둘레길 등에 설치한다
당선자들은 최우수상 300만원 등 상과 상금을 받는다.
한국영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많은 시민들이 아리수 음수대 디자인 공모에 참여해줘 아리수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5일까지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양을 형상화해 아리수가 건강하고 깨끗한 물이라는 느낌을 주는 박정동씨의 '드롭 플롭(Drop Plop·사진)'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차은영씨의 '퓨어:無', 김진수씨의 '달항아리에 담긴 이야기'가 뽑혔다.
서울시는 다음달 공모 당선작을 서울광장에 전시하고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음수대가 없는 공원과 둘레길 등에 설치한다
당선자들은 최우수상 300만원 등 상과 상금을 받는다.
한국영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많은 시민들이 아리수 음수대 디자인 공모에 참여해줘 아리수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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