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신한지주 달력, 국제공모전 디자인 우수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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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7일 고객들에게 배포하는 올해 달력이 국제적 권위의 '머큐리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디자인?캘린더'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째 맞는 머큐리 엑설런스 어워드는 미국 멀콤사가 주관해 매년 뉴욕에서 열리는 홍보 제작물 국제 공모전이다. 올해 어워드에는 21개국에서 680여 점이 출품됐으며, 전 세계 3회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들이 선정됐다.
신한금융그룹은 "2013년 캘린더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따뜻한 금융회사로서 고객에게 힘이 되겠다는 의지를 '해피 메시지(Happy Message)'라는 컨셉으로 표현했다"며 "매월 일상 속 행복을 발견하자는 내용을 생활 속 오브제 이미지와 수채화 톤의 배경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따뜻하고 친근한 톤으로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의 달력은 이번 머큐리 어워드 수상을 비롯해 지난 2007년 '스티비어워드', 2008년과 2009년 아스트리드 어워드, 2010 일본 캘린더전 등에서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올해로 26회째 맞는 머큐리 엑설런스 어워드는 미국 멀콤사가 주관해 매년 뉴욕에서 열리는 홍보 제작물 국제 공모전이다. 올해 어워드에는 21개국에서 680여 점이 출품됐으며, 전 세계 3회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들이 선정됐다.
신한금융그룹은 "2013년 캘린더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따뜻한 금융회사로서 고객에게 힘이 되겠다는 의지를 '해피 메시지(Happy Message)'라는 컨셉으로 표현했다"며 "매월 일상 속 행복을 발견하자는 내용을 생활 속 오브제 이미지와 수채화 톤의 배경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따뜻하고 친근한 톤으로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의 달력은 이번 머큐리 어워드 수상을 비롯해 지난 2007년 '스티비어워드', 2008년과 2009년 아스트리드 어워드, 2010 일본 캘린더전 등에서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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