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전통찻사발축제 부대 행사의 하나인 제10회 전국 찻사발 공모대전에서 경남 밀양시 장기덕씨의 ‘도도야찻사발’이 대상에 뽑혔다. > 알럽콘 공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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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문경전통찻사발축제 부대 행사의 하나인 제10회 전국 찻사발 공모대전에서 경남 밀양시 장기덕씨의 ‘도도야찻사발’이 대상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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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찻사발축제 부대 행사의 하나인 제10회 전국 찻사발 공모대전에서 경남 밀양시 장기덕씨의 ‘도도야찻사발’이 대상에 뽑혔다.

찻사발공모대전 심사위원회는 지난 7일 147점의 출품작 가운데 밀양에서 3대째 청봉요를 운영하고 있는 장기덕씨의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또 금상은 이자영씨(서울시 송파구)의 삼도 찻사발, 은상은 김종필씨(문경시)의 입학 찻사발과 김경동씨(강원도 강릉시)의 조선사발이 각각 뽑혔다.

또 동상은 서현주씨(영천시), 김성대씨(경남 김해시), 이시형씨(경주시)의 작품이 차지했으며, 특선은 박성표씨(경남 밀양시), 정성훈씨(경남 창원시), 송윤미씨(대구 중구), 박승일씨(경주시), 이상무씨(포항시)의 찻사발이 뽑혔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작은 4월27일부터 5월5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열리는 문경전통찻사발축제기간 중 전시되며 시상식은 5월5일 주공연장에서 열린다.
문경=남정현기자 namu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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