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옥천고 신산호 학생, 충북선관위 만화공모전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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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고등학교(교장 한수열) 1학년 신산호 학생(여)이 충북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한 선거이야기 만화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26일 옥천고에 따르면 신 양은 이번 공모전에서 새로 바뀐 선거 규칙과 새로 도입되는 선거 방식을 소개하는 이야기 만화를 응모해 섬세한 표현과 기발한 아이디어, 주제와의 적합성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으며 대상을 수상했다.
평소 신 양은 교내 미술반 부원으로 활동하며 예술 감각과 표현력을 익혔고 포스터 그리기, 동아리 작품전 등의 교내 미술 대회에서도 입상하는 등 미술 분야에 두각을 드러냈다.
신 양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그림 그리기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미래 유권자로서 선거 과정을 이해하고 홍보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학교 한수열 교장은 “신산호 학생이 대상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6일 옥천고에 따르면 신 양은 이번 공모전에서 새로 바뀐 선거 규칙과 새로 도입되는 선거 방식을 소개하는 이야기 만화를 응모해 섬세한 표현과 기발한 아이디어, 주제와의 적합성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으며 대상을 수상했다.
평소 신 양은 교내 미술반 부원으로 활동하며 예술 감각과 표현력을 익혔고 포스터 그리기, 동아리 작품전 등의 교내 미술 대회에서도 입상하는 등 미술 분야에 두각을 드러냈다.
신 양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그림 그리기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미래 유권자로서 선거 과정을 이해하고 홍보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학교 한수열 교장은 “신산호 학생이 대상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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