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제8회 김해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쌍어문양 분청사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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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김해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탁원대(49·김해시 진례면) 씨가 출품한 ‘쌍어문양 분청사기’(사진)가 대상을 차지했다.
시는 관광객이 선호하는 관광기념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개최된 제8회 김해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접수된 민·공예품 50점, 공산품 2점, 가공·기능식품 1점 등 총 53점에 대한 심사결과 ‘쌍어문양 분청사기’를 출품한 탁원대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올해엔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되었고, 작품마다 작가들의 뛰어난 창의성이 돋보였다고 평했다.
대상 수상작의 용도는 풍경, 화병, 목걸이 등으로 김해를 대표하는 쌍어가 새겨진 옛 분청사기의 문양과 형태를 응용 제작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출품작은 오는 4월 11~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김해종합관광안내소(대성동) 2층 전시관에서 전시되며, 야외주차장에서는 판매전이 열릴 예정이다.
시는 관광객이 선호하는 관광기념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개최된 제8회 김해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접수된 민·공예품 50점, 공산품 2점, 가공·기능식품 1점 등 총 53점에 대한 심사결과 ‘쌍어문양 분청사기’를 출품한 탁원대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올해엔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되었고, 작품마다 작가들의 뛰어난 창의성이 돋보였다고 평했다.
대상 수상작의 용도는 풍경, 화병, 목걸이 등으로 김해를 대표하는 쌍어가 새겨진 옛 분청사기의 문양과 형태를 응용 제작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출품작은 오는 4월 11~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김해종합관광안내소(대성동) 2층 전시관에서 전시되며, 야외주차장에서는 판매전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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