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부산시민회관 청년작가 공모전 류현욱·정호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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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부산시민회관 청년작가 공모전에서 류현욱, 정호상 작가가 선정됐다.
한국화 분야에서 선정된 류 작가(부산대 박사과정 재학 중)는 2003년부터 다섯 번의 개인전을 가지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으며 기존 민화나 산신도, 문자도 등을 차용해 현대인의 욕망과 외로움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관람자에게는 '소중한 오늘'이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서양화 부문의 정 작가(홍익대 박사과정 재학 중)는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통해 현대인에게 삶의 의미를 사유하게 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총 23명이 응모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와 비교해 설치나 조각 부문의 응모가 극히 저조했고, 오히려 약세를 보였던 한국화 분야에서 뛰어난 작가들의 작품이 많았다는 점이 심사위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당선작가 전시회는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부산시민회관 한슬갤러리에서 열리며, 포스터, 팸플릿, 엽서제작 등 전시에 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화 분야에서 선정된 류 작가(부산대 박사과정 재학 중)는 2003년부터 다섯 번의 개인전을 가지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으며 기존 민화나 산신도, 문자도 등을 차용해 현대인의 욕망과 외로움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관람자에게는 '소중한 오늘'이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서양화 부문의 정 작가(홍익대 박사과정 재학 중)는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통해 현대인에게 삶의 의미를 사유하게 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총 23명이 응모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와 비교해 설치나 조각 부문의 응모가 극히 저조했고, 오히려 약세를 보였던 한국화 분야에서 뛰어난 작가들의 작품이 많았다는 점이 심사위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당선작가 전시회는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부산시민회관 한슬갤러리에서 열리며, 포스터, 팸플릿, 엽서제작 등 전시에 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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