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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바스프, 자동차 시트 공모전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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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계 화학기업 바스프(BASF)는 최근 제네바 국제모터쇼 행사에서 자동차 시트(seat) 디자인 국제 공모전 ´sit down. move´의 최우수 수상작 3편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바스프에 따르면 심사위원이 뽑은 글로벌 우승자는 영국 코벤트리 대학교(University of Coventry) 송 웨이 테오(Song Wei Teo)에게 돌아갔다.

그 외 지역 우승자는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소재 CCS(College for Creative Studies)에 재학 중인 김준영씨와 태국 방콕 디자인 에이전시 Shake BKK 소속 판틸라 데브하캄 (Pantila Debhakam)에 각각 돌아갔다.

이번 공모전에는 산업 및 자동차 디자이너인 콘스탄틴 그리치치(Konstantin Grcic), 켄 기요유끼 오꾸야마(Ken Kiyoyuki Okuyama), 데이브 라이온(Dave Lyon)이 바스프 대표 3명과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33개국 170여 편의 출품작을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단은 "가벼운 소재 한 조각으로 만든 송 웨이 테오(Song Wei Teo)의 기발한 자동차시트 디자인은 심사위원 모두를 사로잡았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임재영 한국바스프 스페셜티 사업부문 사장은 "다수의 국내 출품작들이 전세계 출품작들 사이에서 상위권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며 "바스프는 앞으로도 산업과 디자인 모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최첨단의 기술과 소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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